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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셉터 650으로 태국 푸껫의 와인딩 코스를 달리는 기자. 새롭게 탄생한 ‘트윈스’는 로얄엔필드 클래식 바이크의 DNA를 그대로 이어받은데다 이전까지의 우려를 깨끗이 불식시켜줄 만큼 준수한 성능을 자랑했다. /사진제공=로얄엔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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