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기자 시절이 황금기' 이수영 KAIST발전재단 이사장 과학인재 양성에 760억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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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왼쪽 세번째) KAIST 발전재단 이사장이 서울경제신문 기자 시절이던 1980년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서 이병철(〃 두번째) 삼성그룹 회장과 정주영(〃 네번째) 현대그룹 회장 사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수영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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