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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 도중 북한군의 총격으로 숨진 고 박왕자씨의 발인식이 열린 지난 2008년 7월 15일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아들 방재정씨가 어머니 박왕자씨의 영정을 붙잡고 흐느끼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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