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독립운동가 홍재하 선생의 아들 장자크 홍푸안씨가 지난해 8월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및 후손 초청 오찬에서 인터뷰 도중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