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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흑서’의 공동 저자인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는 “문재인 정권은 팬덤에 기생한 정치로 국민을 갈라쳤다”며 “현 정부 사람들이 진보라고 입에 올리는 게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호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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