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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은 마녀사냥” 12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텍사스주 알라모의 미국·멕시코 국경 장벽 앞에 설치된 연설 무대에 들어서며 소리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자신을 상대로 탄핵소추안을 발의하자 “마녀사냥의 연속”이라고 비판했다./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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