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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31일부터 새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되면서 6개월째 전세 대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서울 송파구 소재의 한 부동산 중개 업소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항의하는 포스터가 붙어 있다./서울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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