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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용 서울대 명예교수가 5일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풍력발전이 가능하려면 바람이 최소 초속 11m 이상 불어야 한다”며 “바람이 약한 신안 풍력 단지는 실현 불가능한 프로젝트”라고 말하고 있다. /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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