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메이 英 총리 결국 사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7일 보수당 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면서 울먹이고 있다. 마거릿 대처 이후 두 번째 여성 지도자로 기대를 모았던 메이 총리는 유럽연합(EU)과 합의한 브렉시트 협의안이 의회의 벽에 거듭 가로막히면서 결국 총리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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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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