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 시에서 배출된 음식물쓰레기는 4만8,000톤으로 39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냈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 24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음식업주와 영양사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음식물쓰레기는 전체 쓰레기 발생량의 28%로 인구 증가와 외식 증가 등으로 점점 증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음식을 조리하는 분들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동참한 것에 고맙게 생각한다”며 “음식물쓰레기가 줄어 들 수 있도록 잘 실천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