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장의 외국인 투자자들이 29일 오전 삼성중공업 매수에 나서고 있다.
이날 개장부터 오전 9시35분까지 외국인 투자자들은 삼성중공업 9만7천주를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들의 주매수창구는 JP모건과 W.I카로 파악되고 있다.
외국인들은 삼성중공업외에 통일중공업과 국민은행도 각각 6만6천주. 3만8천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들은 같은 시간 대우증권을 5만주 이상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들은 전날까지 3일 연속 대우증권을 매일 90만주 이상 순매수해왔다.
(서울=연합뉴스) 김종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