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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괴로운 혜린' (모래시계)

12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모래시계’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김지현(왼쪽에서 두 번째)과 앙상블 배우들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모래시계’ 프레스콜에 참석해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배우 김지현(왼쪽에서 두 번째)과 앙상블 배우들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모래시계’ 프레스콜에 참석해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모래시계’는 1995년 국민 드라마 ‘모래시계’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혼란과 격변의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서 안타깝게 얽혀버린 세 주인공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엇갈린 운명과 선택을 다루고 있다. 내년 2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서경스타 조은정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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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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