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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 수입이? 지난해만 588억 원 어마어마, 막힘 없는 독설! “김풍 헤어드레서?”

고든 램지 수입이? 지난해만 588억 원 어마어마, 막힘 없는 독설! “김풍 헤어드레서?”고든 램지 수입이? 지난해만 588억 원 어마어마, 막힘 없는 독설! “김풍 헤어드레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출연해 화제를 끌고 있다.


고든 램지는 ‘독설가’라는 별명답게 거침없는 발언으로 출연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고든 램지는 방송에서 “셰프 인상만 보고 요리 실력이 기대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유현수 셰프를 지목, “매끈하고 꼼꼼하며 똑똑해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유현수 셰프는 자기 관리를 잘하는 분 같아서 요리도 아름다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풍에게는 “헤어드레서인지 설거지 담당인지 모르겠다”고 독설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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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를 상대로 요리 대결을 펼친 고든 램지는 대결에 앞서 이연복 셰프에게 “10분 먼저 시작하게 해주겠다”면서 “할아버지는 어떤 요리를 하고 싶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든 램지는 ‘미슐랭 스타’만 16개를 보유한 유명 셰프. ‘헬’s 키친’을 비롯해 ‘마스터 셰프’, ‘램지의 키친 나이트 메어’ 등 다수의 요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美 유명 경제지인 포브스에 따르면 고든 램지가 지난해 벌어들인 수입은 5400만달러(약 588억 원)에 달하며 지난 4월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자녀들 역시 그런 식으로(돈이 최우선인 삶으로) 키우고 싶지 않다”며 “재산은 절대 대물림되지 않을 거다. 아이들을 버릇없는 응석받이로 키우지 않기 위해서”라며 재산 상속을 하지 않겠다는 이유를 전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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