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토론대첩’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준석은 13일 자신의 SNS에 “이번에 선거캠프에 도장현판 걸어놔야지. 재미있는 방송이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준석도장’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 현판을 공개했다.
‘준석도장’은 tvN ‘토론대첩-도장깨기’ 출연 기념품. 이준석은 방송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준석도장’을 공개하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준석은 ‘토론대첩’에 출연해 대학생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 하수’들이 ‘토론 고수’ 이준석에게 도전장을 던져 ‘도장 깨기’를 하는 방식이었으며, 이준석은 총 3라운드 중 2라운드를 이겨 승리를 얻었다.
한편 ‘토론대첩’은 전국의 20대 청춘들(토론 강자)과 기성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 평론가, 방송인 등 일명 ‘토론 고수’가 토론으로 한판 승부를 겨루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