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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여전히 알콩달콩♥ 둘이 10분 거리에 살며 “일주일에 1~2번 만나”

‘김우빈 신민아’ 여전히 알콩달콩♥ 둘이 10분 거리에 살며 “일주일에 1~2번 만나”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커플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4년째 열애 중인 김우빈과 신민아 커플이 호주에서 데이트 중이라는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됐다.

게시물에는 호주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식사를 즐기고 팔짱을 낀 채 거리를 누비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모습이 찍혀 있다.


해당 사진을 보자 네티즌들은 김우빈의 건강이 많이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우빈, 신민아는 모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명당공개’에 따르면 연애를 시작한 김우빈, 신민아는 10분 거리에 살며, 일주일에 1~2번씩은 꼭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홍준선 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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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스타팀 홍준선 기자 hjs0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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