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청주 서문동 2층짜리 빈 건물서 불…노숙인 3명 사상

사진=청주 동부서방서 제공사진=청주 동부서방서 제공



21일 오후 6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서문동의 한 2층짜리 빈 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불이 난 건물은 과거 여관 영업을 했던 곳으로 최근 노숙인들이 숙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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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숨진 남성의 정확한 신원과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김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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