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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김성은, 한채아와 다정하게 '찰칵' "사진에서 빛이나네" 눈부신 미모

김성은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 김성은이 한채아와 함께 한 근황을 전해 화제다.

김성은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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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차세찌의 아내 한채아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01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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