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주택

[단독] 3.3㎡당 2,300만원…판교 10년 공공임대 첫 분양가 책정

/연합뉴스


판교신도시 10년 공공임대 아파트 중 첫 분양전환을 진행하고 있는 원마을 12단지의 분양가가 사실상 결정됐다. 3.3㎡당 2,300만 원 수준이다. 입주민들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진동영 기자
jin@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사의 댓글(0)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