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관중도 중계도 없이 썰렁한 평양 남북전

  • 양준호 기자
  • 2019-10-15 22:03:52
  • 스포츠
관중도 중계도 없이 썰렁한 평양 남북전

한국과 북한 축구 대표팀이 15일 텅 빈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H조 3차전을 치르고 있다. 애초 4만명의 북한 응원단이 관중석을 가득 메울 것으로 예상됐지만 취재진 입장도 금지된 채 사실상 무관중 경기가 펼쳐졌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화제집중]

ad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