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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도 중계도 없이 썰렁한 평양 남북전



한국과 북한 축구 대표팀이 15일 텅 빈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H조 3차전을 치르고 있다. 애초 4만명의 북한 응원단이 관중석을 가득 메울 것으로 예상됐지만 취재진 입장도 금지된 채 사실상 무관중 경기가 펼쳐졌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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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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