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HDC현대산업개발, 3291억 ‘창원 신월2구역’ 시공사로 선정



HDC현대산업(012630)개발은 지난 7일 개최된 경남 창원 신월2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신월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90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 1,566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291억원으로 2022년 3월 착공해 2024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과거 창원시에 선보였던 마산만 아이파크와 창원 용지 아이파크는 우수한 입지적 조건에 IPARK 단일 브랜드 파워가 더해지며 해당 지역의 대표단지로 자리매김했다”며 “신월2구역 재건축 또한 신월동 일대의 랜드마크로 조성하며 조합원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향후 이어질 사업 수주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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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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