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조두순 출소 앞두고...안산 골목길에 CCTV



어린이를 상대로 잔인한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은 조두순의 출소를 두 달 앞둔 13일 경기도 안산시의 한 골목길에서 시 관계자가 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고 있다. 안산시는 시민의 불안이 커지자 골목길 등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할 방침이다. /안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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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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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김현상 기자 kim0123@sedaily.com
"나무를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고 링컨이 말했습니다.
열심히 도끼를 가는 마음으로 날카로운 기사를 쓸 수 있는 내공을 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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