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속보] "시간당 80mm" 경기 연천·인천 중구 물폭탄…서울 동남·서남권 호우경보

장마가 다시 시작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장마가 다시 시작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이 오는 9일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경기 연천군과 인천 중구 지역에 시간당 80mm의 폭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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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서울 동남·서남권, 인천(옹진군 제외)과 성남·화성 등 경기지역 20곳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매우 거센 비가 내려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하고 하천 근처에서는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실황 레이더 화면. 사진제공=기상청실황 레이더 화면. 사진제공=기상청


박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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