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텍은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인 단결정 실리콘(Passivated Selective Emitter and Rear Contact) 태양전지 양산 장비 개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세계적인 태양전지 제조기술의 80% 수준에 이르고 있는 국내의 기술력 향상과 세계 그린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효율 태양전지 개발을 위한 핵심공정 장비개발이 수반돼야 하는데, 이번 과제는 국내 결정질 태양전지 제조단가 하락과 저가형 제조장비(PE-CVD, Laser Patterning Machine. Screen Printing Machine)를 개발하여 기존 제조공법과 연계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참여기관은 엔씨디이고, 위탁기관은 금오공대이다. 총과제 사업비는 2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