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다음달 1일 오전 10시 의정부 역사와 신세계 백화점 3층 광장에서 ‘도지사와 함께하는 융합적 도민안방’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 의정부고용센터, 법무부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 의정부시 다문화센터 등 23개 기관 7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상담 팀은 현장에서 민원 상담을 한다. 특히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현장에서 사전 접수된 현안민원을 민원인과 직접 상담을 실시한다.
외국인의 출입국관련 고충과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 상담도 이뤄진다. 한편 이날 고용노동부 의정부고용센터와 경기도 일자리센터, 의정부시 일자리센터는 기업체 현장면접을 통해 30명을 채용한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