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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을 시작으로 8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슬람교 최대의 연례 행사 '하지(haji)' 성지순례를 맞아 안전 인력을 획인하는 등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준비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번 성지순례에는 약 25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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