假面에 비친 위정자의 本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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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임옥상 개인전 ‘바람일다’에 선보인 설치작품 ‘가면무도회’. 신문지 등 혼합재료로 만든 문재인 대통령(오른쪽부터), 일본 아베 총리, 미국 트럼프 대통령,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위원장, 박정희 전 대통령 등의 얼굴로 그린 시대의 초상이다. /조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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