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1조 원 매출 달성 ‘순항’...고품질로 다단계 편견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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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하단) 박한길 회장과 최고직급을 달성한 주인공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 (오른쪽)박한길 애터미 회장이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업계 1위에 오르겠다는 자신의 꿈을 회원들에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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