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손이천의 경매이야기] 재미에 사회공헌까지...'가치투자 버핏'도 사랑하는 자선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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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왈종 ‘제주생활의 중도’. 올해 자선경매에 출품된 53x45.5cm의 이 작품은 시작가 300만원에 나와 129회의 온라인 경합 끝에 2,880만원에 낙찰됐다. /사진제공=케이옥션
김창열 ‘SH 201609-04’. 물방울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가 직접 자선경매에 내놓은 이 작품은 500만원으로 시작해 3,350만원에 최종 낙찰됐다. /사진제공=케이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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