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中공장 찾은 김승연 '태양광은 한화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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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가운데) 한화그룹 회장이 11일 오후 중국 장쑤성 난퉁시에 위치한 한화큐셀 치둥 공장을 방문해 모듈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김상훈 치둥공장장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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