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인의 예(藝)-<83>변시지 '절도(絶島)']홀로 웅크려 앉아 태풍 맞는 사내...고독 속에서도 움트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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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시지 ‘절도’ 1981년, 캔버스에 유채, 160x112cm /사진제공=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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