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인의 예(藝)-<96>박현기 '만다라'] '聖과 俗' 경계 부질없다는 듯…만다라·포르노 이미지 뒤섞어

버튼
박현기 ‘만다라 시리즈’ 1997년, 단채널비디오, 상영시간 30분. /사진제공=국립현대미술관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