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주기 인터뷰]“약속 안 지키는 문 대통령·민주당…책임자 처벌 더 못 미룬다”

버튼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제신문 본사에서 세월호 생존자 김상묵씨(맨 왼쪽부터)가 장훈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과 안순호 416연대 상임대표, 배서영 416연대 사무처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씨와 장 위원장은 세월호 리본의 색깔인 노란색으로 머리를 물들였다. /이호재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