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6.1 대만 지진 이후 6차례 여진…''불의 고리' 깨어났나' 불안감 증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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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 영향을 받은 대만 수도 타이페이 시 모습. 차에서 기름이 흘러내려 마치 도로가 갈라진 것처럼 보인다.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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