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경고 표지 없는 공사장 등 2,200여곳에 과태료
버튼
지난달 19일 진영(앞줄 오른쪽)행정안전부 장 대전 서구의 한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점검 실태를 살펴보고 있다. /대전=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