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식탁이 옵니다] 폭립부터 냉면까지 20분만에 뚝딱...'캠핑요리 두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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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승웅(왼쪽 네번째)씨와 아내 장현숙(왼쪽)씨가 서울의 한 캠핑장에서 두 아이인 호연(왼쪽 두번째), 채린(왼쪽 세번째)과 함께 홈플러스 간편식을 시식하고 있다./오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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