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십니까] '충분한 논의없는 탈원전·교과서 수정은 헌법정신 흔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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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학자인 최대권 서울대 명예교수가 지난 20일 서울 대신동 자택 근처에서 헌법재판소가 제작한 소책자 ‘대한민국 헌법’ 을 들고 헌법정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 교수는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등 무리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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