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유해성 90%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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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담배 3사 과확총괄책임(CSO)가 12일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신경정신약물학 학술대회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열고 발언을 하고있다. 왼쪽부터 이안 존스 JTI CSO, 사라 코니 BAT CSO, 마뉴엘 피치 PMI CSO./박형윤 기자 =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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