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남북관계에 29년만의 평양 원정 '깜깜이 킥오프'

버튼
오는 15일 평양에서 열리는 북한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H조 3차전 원정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서 출발하고 있다. 사진은 출국장으로 향하는 손흥민 선수의 모습.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