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 신경 쓰다가 ‘反美’에 허 찔린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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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20일 오후 미국 대사관저 인근에서 근무를 서고 있다. 경찰은 지난 19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미대사관저 를 난입한 사건 이후 경비병력을 늘리고 경계태세를 강화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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