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명수사' 의혹 제보자 송병기 부시장 압수수색 10여 시간만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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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과 관련해 최초 제보자인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울산=장지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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