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11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연구실에서 서울경제와 만나 “‘N포 세대’ ‘흙수저·금수저’ 같은 수저계급론은 무한경쟁 속에 내몰린 청년의 슬픈 자화상을 보여준다”며 “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세대 갈등을 치유할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승현기자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11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연구실에서 서울경제와 만나 “‘N포 세대’ ‘흙수저·금수저’ 같은 수저계급론은 무한경쟁 속에 내몰린 청년의 슬픈 자화상을 보여준다”며 “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세대 갈등을 치유할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승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