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억제는 안돼'...WHO의 도 넘은 '중국편들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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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대형 전시장을 개조한 임시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들이 병상에 누워있다. /우한=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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