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월가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의 파급력을 걱정하면서도 이를 매우 심각하게 보지는 않는다. 금융·통화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것이 미국의 수퍼파워이기도 하다. /로이터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