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드러낸 뿌리깊은 美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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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5일(현지시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31일 백악관 인근에 모여 시위를 벌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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