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울먹인 ‘동묘 길고양이’ 상인 “그르렁대 너무 무서웠고 학대 안 했다… 인권침해 멈춰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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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묘시장 고양이 학대’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해당 글을 올린 네티즌은 “고양이 목에 줄을 감아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바람에 고양이가 토하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주장했다./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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