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포르노 본 사람 징역 15년, 운영자 손정우는 18개월'…해외 언론 '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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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 씨가 6일 오후 법원의 미국 송환 불허 결정으로 석방되어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로라 비커 BBC 서울 특파원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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