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티켓 잡으러...'여우사냥' 나서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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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이 16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어시스트를 한 지오바니 로셀소를 어깨에 들쳐 업고 있다. /뉴캐슬=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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