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맞춤은 스승의 따뜻한 애정표현' 제자 성추행한 교수에 2년 구형

버튼
하일지 전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가 지난 2018년 3월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자신의 미투 폄하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