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전설 마라도나 가는 길, 수만명 눈물의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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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근교의 베야 비스타 공동묘지에서 전날 별세한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의 관을 고인의 유족과 친구들이 운구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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